나라의 독립을 위해 분연히 일어났던 순국선열과 생존애국지사님들의 고귀한 뜻을 이어받고
민족통일과 인류평화를 이루는 주역이 될 (가칭) 민족정신광복군 창설을 제안합니다.
1. 명칭 : (가칭)민족정신광복군/청년광복군/홍익정신광복군/21세기광복군/제2광복군 ...
2. 목적
1)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유지를 받들어 민족정기를 선양하여 완전한 광복을 이루는데 근본목적이 있다.
2) 생존애국지사님들께서 살아계시는 동안 그렇게 할 수 있는 도약의 기반을 확고히 만든다.
3) 국혼을 깨우고 살려 우리 민족의 바른 역사와 정신문화를 광복한다.
4) 사상과 이념의 대립 등 모든 양극화현상을 천지인 정신을 바탕으로 조화롭게 해결한다.
5) 우리 민족의 홍익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사회통합을 이루어낸다.
6) 홍익정신을 바탕으로 남과 북의 평화로운 민족통일을 이루어낸다.
7) 홍익정신을 바탕으로 인류평화, 지구평화를 이루어낸다.
8) 홍익정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인류의 정신지도국으로 바로 설 수 있도록 한다.
3. 실천방안
1) (가칭)민족정신광복군 창설을 위한 준비모임 발족(2009년 10월중)
기존 추모제 중심의 행사에서 진일보하여 순국선열들의 유지를 완성하는 것이 진정한 추모라고 생각됨.
2) 1차 광복회 대구경북연합지부를 중심으로 해서 모임발족을 시작하고 일정 궤도 진입한 상태에서
광복회 중앙본부가 참여하는 방안과 1차 준비모임 발족시부터 광복회 중앙본부가 참여하는 방안이 있는데
장단점이 있으나 향후 원만한 업무진행과 소기의 성과 도출을 위해서는 초기에서부터
광복회 중앙본부의 참여와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리라 판단됩니다.
다만 실질적인 활동은 대구경북에서 우선 본보기가 필요하므로 중앙본부와 긴밀한 협조를 하되
일정기간 동안 기반을 잡기까지는 자율성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는 여지를 확보하는 것이 요구됩니다.
3) 조직체계
(1) 광복회 중앙본부가 (가칭)민족정신광복군의 총사령으로 중심을 확고히 한다.
(2) 광복회 대구경북연합지부가 (가칭)민족정신광복군의 핵심부대로 설 수 있도록 권한을 위임받는다.
(3) 광복회 대구경북연합지부가 확고한 기반을 갖춘 후 전국지부로 확대한다.
(4) 민족정기선양단체 및 호국보훈단체의 동참을 이끌어낸다.
의병정신선양회,한국정신문화선양회,민족종교단체 및 뜻있는 시민과 학생들의 동참유도.
(5) 항일독립운동기념광장 및 조양회관을 (가칭)민족정신광복군의 교육중심으로 활용한다.
이를 계기로 지하전시관의 조속한 완공을 마무리 지을 수 있는 전기가 마련된다.
(6) 초기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은 광복회 대구경북연합지부와 win win컨설팅이 공동으로 맡는다.
# 기타 상세한 방안은 1차 준비모임에서 상호의견교류를 통해 합의안을 이끌어낸다.
4. 기대효과
1) 광복회의 역량강화를 통해 광복회의 위상제고, 민족정기선양 및 통일조국촉성의 확고한 기반을 다질 수 있다.
2) 순국선열들과 생존애국지사님들의 유지를 현세대와 미래세대까지 이어갈 수 있는 확고한 발판을 다질 수 있다.
3) 대정부 대보훈처(지방보훈청)와의 관계에서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4) 광복회가 사회통합을 이끌어내는 주도적 역할을 하므로서 광복회가 일반 국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다.
5) 현 광복회원 자격조건으로는 일반 시민들과 학생 등 국민전체의 참여를 이끌어내기는 어려운데
(가칭)민족정신광복군은 자격제한이 없으므로 많은 사람들의 동참을 이끌어내므로서 명실상부한 단체가 될 수 있다.
6) 많은 민족정신광복군의 동참은 곧 재정적인 자립의 기반으로 이어지며, 광복회 숙원사업들을 정부와 자치단체의
지원에 매달리지 않아도 되므로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된다.
7) 현 추모제 중심의 보훈행사에서 진일보하여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실행으로 일상 생활속에서 순국선열들의 뜻을
언제든지 접할 수 있게 됨으로써 기존 형식적인 애국심고취 행사에서 실질적인 애국심으로 승화가능하다.
8)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해 광복회원들의 건강,행복,경제적 자립을 이끌어낸다.
9) 경제적 양극화 및 실업극복,장애인에 대한 편견해소, 다문화가정문제 해결방안 제시 등 대한민국의 국가적 문제들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정책대안을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제안,감사하므로서
사회통합의 가능성을 확인시키고 홍익경제,홍익정치,홍익교육,홍익사회,홍익국가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한다.